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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미스터리: 우주의 신비

진행자 겸 제작자 윌리엄 샤트너가 지구를 넘어서 우주로 나아가 우주의 가장 놀랍고 기묘하며 불가해한 수수께끼를 파헤친다. 과학자, 역사가, 우주 비행사와 다른 전문가들이 신비한 현상을 설명해 주고 인류가 오랫동안 씨름하며 좌절했던 다음 문제들의 답을 찾는다. 지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달 착륙이 다시 가능할까? 그 너머의 우주는? 저 멀리 심우주에는 어떤 위험이 도사릴까? 무엇보다 우주에 우리만 살고 있을까?
Episode 1. 또 다른 생명체의 존재

우주의 크기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고 그 안엔 무한대의 별들이 있다. 장대한 우주의 역사에서 과연 이곳 지구에서만 생명이 탄생했을까? 인간은 오랫동안 눈과 귀로 우주를 관찰하며 외계 존재를 찾았고 기술의 발달로 이를 입증하는 유무형의 단서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과학자들은 인류의 전환점이 될 충격적 발견의 순간이 머지 않았다고 한다.
Episode 2. 다행성 종족의 시대

인간의 우주 진출은 본능적 모험심의 발로이자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1960년대 미국과 소련의 경쟁으로 시작된 우주 탐험 시도는 현재 여러 나라 정부와 억만장자 기업인도 참여하는 대세가 되었다. 과연 인간은 신체적인 제약과 우주의 적대적 환경을 극복할 수 있을까? 새롭고 낯선 세계에서 외계 지구인이 되기 위한 우리의 도전은 계속된다.
Episode 3. 기적의 행성, 지구

먼 옛날 우주를 떠돌던 파편들은 어떻게 뭉쳐 지구를 형성했을까? 지구는 그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많은 부분이 수수께끼이고, 인류는 행성을 이해하기 위해 내부 지하와 우주 밖을 치열하게 연구해 왔다. 태곳적 지구는 기적적 우연으로 물과 생명을 낳고 지금까지 유지했지만 우주와 지구 안의 어떤 힘은 우리가 아는 생명을 순식간에 없앨 수 있다.
Episode 4. 지구의 쌍둥이 행성, 금성

인간은 밤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금성에 대해 오랫동안 호기심을 가졌다. 하지만 지구와 크기가 비슷한 이 노란 별의 실체는 지옥과 같았고 대형 화산과 독성 구름, 산성비로 가득한 세상이 펼쳐졌다. 과연 금성은 생명이 살 수 없는 우리의 사악한 쌍둥이일까? 아니면 지구의 운명을 경고하는 미래이자 새로운 도전일까?
Episode 5. 지구를 위협하는 우주

우주에는 대형 소행성과 치명적인 방사능부터 외계 바이러스까지, 보이지 않는 위협이 도사리고 있고, 이들은 언제라도 인류 문명과 행성의 생명을 끝낼 수 있다. 45억 년 역사의 지구는 수많은 재앙에서 살아남았지만 그 행운은 당장 내일 끊어져도 이상하지 않다.
Episode 6. 인류의 새로운 정착지

인간은 새로운 발견을 위해 담대히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고, 천성적 호기심으로 생명에 완벽한 환경인 지구에 살면서도 끊임없이 태양계와 그 너머로 진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인간의 다행성 개척 도전은 과연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이를 위해 우리는 어떤 위험을 예상하고 대비해야 할까?
Episode 7. 태양계 존재하는 300개 위성

태양계에는 지구의 달 외에도 300개의 위성이 있다. 위성의 정의는 무엇이며 어떻게 생성된 것일까? 지구는 달 덕분에 현재의 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화성의 위성은 미래에 모행성과 부딪쳐 엄청난 피해를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 강력한 개성으로 인간의 탐사를 기다리는 태양계 위성들에 대해 알아본다.
Episode 8. 지구 생명의 원천, 태양

인류는 태곳적부터 태양을 숭배하는 동시에 그 정체를 연구해 왔다. 현대 기술이 고도로 발달했음에도 태양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으며 인간은 문명의 생사를 위해 그 엄청난 힘에 대비해야 한다. 우리는 이를 위해 태양의 질량을 추출해 그 수명을 연장하고 핵융합 기술로 태양처럼 강력한 미니 항성을 개발하려고 한다.
*제공 /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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